"한국과 두 번 비기고, 일본을 완파했는데…" 15억 대륙의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중국 축구가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아시아에서도 이제 14에 불과하다.
중국의 추락은 지금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부진이 결정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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