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칼호에서 달콤한 짧은 휴식을 보내고 우리는 몽골고원으로 내려간다.
러시아 ‘울란우데’에서 몽골 국경 도시 ‘다르항’으로 가야 한다.
어제 오후 정비소에 맡겨 놓은 일행의 자동차를 찾기 위해 ‘울란우데’ 정비소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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