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2회말 1사 후 첫 타석을 맞이했다.
김혜성의 2루타로 포문을 연 오클라호마는 9득점 하며 빅이닝을 완성했다.
김혜성은 팀이 7-2로 앞선 4회말 1사 3루에서 구원 투수 제이슨 블랜차드 상대 세 번째 타석을 맞이해 유격수 땅볼을 쳐 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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