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인 2006년생 김민솔이 모두가 고전한 코스에서 홀로 펄펄 날며 8언더파를 몰아쳤다.
김민솔은 2번홀(파4)부터 8번홀(파3)까지 7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홀로 질주했다.
10번홀(파4)과 11번홀(파4) 연속 버디를 잡으며 거침없는 경기를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상의, 李 가짜뉴스 지적에 “혼란 초래 깊이 사과…시스템 보강”
캡틴 안병훈 이끈 코리안팀, LIV 데뷔전 공동 8위..송영한, 김민규도 합격점
김시우, 1타 차 공동 2위…우승 문턱까지 왔다
김시우 62타, TPC 스코츠데일 개인 최소타 경신 "12번홀 굿샷이 흐름 바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