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중국군은 전날 오전 7시 30분 육군·해군·공군·로켓군을 동원해 대만을 사방으로 둘러싼 형태의 포위 훈련을 시작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대만 국방부는 중국군이 1일 오전 7시 21분부터 대만 주변 해역과 공역에서 군함 13척과 해경선 4척, 군용기·헬기·무인기(드론) 71대를 동원해 합동 군사 훈련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3일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분석가들을 인용해 중국군이 YJ-21 미사일을 동원한 것은 미국이 대만 문제에 잠재적으로 간섭하지 않도록 일종의 경고 신호를 보낸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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