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9분께 평택 합정동 소재 비금속재생재료 가공처리업체에서 60대남성 A씨가 작업 중 오른팔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작업 중에 어깨가 기계에 빨려 들어갔다”는 119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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