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헌재 주변 반경 150m 구역을 '진공상태'로 만드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 부로 서울에 비상근무 중 2번째로 높은 단계인 '을호비상'을 발령했습니다.
서울 도심에는 기동대 110개 부대 약 7천명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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