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에 따르면 개인형 이동장치로 인한 중증 외상 환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다.
응급실 방문 환자 중에선 헬멧 착용 등의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비율이 크다.
손상 환자의 75.0%는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고 운전면허 보유자 비율은 47.0%로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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