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가 청명과 한식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신속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3일 발표했다.
특히 고광종 보령소방서장은 경계근무에 앞서 2일 오천면의 전통사찰 '선림사'를 방문하여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사찰 주변 산림과 건축물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초기 대응 요령 및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등 예방 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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