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영우는 직구 최고 구속 157㎞로 올해 신인선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졌다.
김영우는 2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허용주는 지난해 직구 최고 구속 155㎞을 찍었지만 제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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