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과 공식입장을 통해 故 김새론 유족의 증거가 '조작'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가세연이 이를 반박했다.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2018년 카톡에 대해서 "2018년 4월 2주간 휴가를 나와서 카톡으로 대화는 나눴지만 만나진 않았습니다.당시에는 연인 관계가 아니었고, 2019년 여름 이후에 교제를 시작했습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영상에 대해서는 "2018년 6월에 촬영 된 것이 맞습니다.장소는 김수현과 가족이 사는 성수동 아파트입니다.김새론이 김수현의 휴가를 맞아 놀러왔고, 김수현 가족도 있었습니다.당시 두 사람은 연인관계가 아니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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