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노리는 김효주, 매치플레이 8홀 차 ‘대승’…윤이나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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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노리는 김효주, 매치플레이 8홀 차 ‘대승’…윤이나도 승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을 노리는 김효주가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대승을 거뒀다.

김효주(사진=AFPBBNews) 김효주는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노스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베일리 타디(미국)를 8&7(7홀 남기고 8홀 차)로 크게 제압해, 11번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끝냈다.

올해 개막전 우승자인 김아림은 신지은에 1홀 차 승리를 거뒀고, 지난해 이 대회 4강까지 올랐던 안나린은 사소 유카(일본)를 상대로 4&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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