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10)의 2살 시절 얼굴을 공개했다.
이어 준후는 “엄마(이민정)가 유튜브를 한다고 해 흐뭇했다.그러니까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라고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민정은 준후의 두 살 때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 월드컵 중계에 강제 다이어트…“하루 2시간 자면서 연습” (사당귀)
김준호 “정기 받아서 아이 갖자”…폭포수 맞으며 2세 염원 (독박투어)
수영, 장원영 부러웠나?…“지금 데뷔했으면 내가 센터” (놀면뭐하니)
‘나는 몰라요’ 옥희 별세…홍수환 곁에서 마지막 눈감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