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정민서,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첫날 공동 6위..오수민은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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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정민서, 오거스타 내셔널 아마추어 첫날 공동 6위..오수민은 주춤

국가대표 정민서가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ANWA) 첫날 공동 6위에 올랐다.

(사진=ANWA) 정민서는 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근 5년 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우승자를 포함해 US 여자 아마추어, 아시아 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등의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전년도 여자 세계 아마추어 골프랭킹 기준 상위 30명, 세계랭킹 기준 미국 내 상위 30명, 대회 주최 측의 특별 초청 선수에게만 참가 자격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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