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2025시즌 초 가장 뜨거운 타자 중 한 명이다.
타격뿐 아니라 13살 때까지 미식축구 팀에서 쿼터백을 맡았던 강견을 살린 우익수 수비 역시 그의 강점이다.
키움은 일찌감치 카디네스를 올 시즌 주전 우익수로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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