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보궐선거를 치른 서울 구로구가 지난해 10월부터 약 6개월간 이어져 온 부구청장 대행 체제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수장을 맞는다.
구청장 공백 사태로 미뤄져 온 지역의 현안 사업도 바뀐 구청장 체제에서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속 가능한 구로발전종합계획 수립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지원 내실화, 철도 지하화 사업 구로 구간 우선 시행 추진, 구로차량기지 이전 지속 추진 및 복합개발계획 수립, 신구로선 조속 추진 등 주요 현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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