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김연경이 팀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정관장의 연속 공격범실까지 나오면서 흥국생명이 25-22로 3세트를 가져왔다.
결국 김연경의 활약으로 먼저 13점에 도달한 흥국생명은 상대 연속 서브실수로 남은 2점을 채워 극적인 역전드라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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