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핵협상 압박해온 트럼프, '오만 중재' 수용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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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핵협상 압박해온 트럼프, '오만 중재' 수용 검토"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 직접 협상하는 게 타결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긴 하지만 오만 중재로 간접적으로 협상하자는 이란의 제안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초 '2개월 시한'을 제시하면서 핵협상을 압박하는 서한을 이란 측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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