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반도체 집적회로 자동화, 최적화 프레임워크 개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차세대 반도체 집적회로 자동화, 최적화 프레임워크 개발”

박희천 교수는 실험 기반이 아닌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의 연구를 진행해, 반도체 설계 최적화, 자동화 연구로 주목받고 있는 신진연구자다.

“차세대 반도체 설계, 시작과 끝을 담은 컴퓨터 설계 도면이 손에 들어올 때까지” 박 교수는 반도체설계자동화연구실(SeDA Lab.)을 열고 반도체 집적회로의 설계 자동화와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다.

“반도체 설계에 관심 향상과 설계와 공정의 사이인 physical design 분야의 희소성이 더해져서 감사하게도 일찍부터 우수한 학생들의 연락을 받아 함께하고 있고, 최근에는 특히 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인공지능을 CAD에 적용하는 연구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히며 박희천 교수는 “최근 공정의 감소가 빨라지고 새로운 구조도 다수 제안되다 보니 VLSI(초고밀도집적회로) 설계에 관해 연구해야 할 주제가 정말 많습니다.저희 연구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슈메이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