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이면서도 ‘윤리적’인 차세대 AI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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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이면서도 ‘윤리적’인 차세대 AI 모델 개발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응용 기술 연구 2018년 부산 영산대에서 교수로서 첫 발걸음을 뗀 정세훈 교수는 국립안동대를 거쳐 2022년 모교인 국립순천대에 부임했다.

‘원거리에서 사람 얼굴 인식을 이용한 독립형 출입 통제 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로 국제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며 주목받은 그는 “이 연구에서는 기존 얼굴 인식 시스템이 갖는 조명 변화, 얼굴의 크기 변화, 복잡한 환경 등 다양한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가볍고 효율적인 얼굴 인식 모델을 제안했습니다”라며 “사람들의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활용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 연구를 계기로 더 큰 연구과제와 좋은 연구 환경이 주어져 모교에 부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연합 강화학습을 활용한 다기능 멀티 태스크 기술 개발’과제로 글로벌 기초연구실 참여 정보보안과 빅데이터를 결합한 인공지능 융합 기술을 연구하는 실험실을 꾸린 정세훈 교수는 인공지능의 개방성과 협력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최신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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