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은 1사 1루 상황에서 최원태의 초구 커브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잡아당겨 대포를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4경기 연속 대포를 터트렸다.
위즈덤의 홈런 타구 속도는 시속 171㎞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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