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동안보건소가 시민들에게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보건소는 2일 밤 시간대 야외활동을 줄이고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감염 예방을 위해 보건소는 ▲국내에서 모기가 활동하는 4월부터 10월까지 야간(일몰 직후~일출 직전) 야외 활동 자제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개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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