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또한 이솔이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라며 “여성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되었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너무나 죄송했다.암의 성질도 좋지 않았기에 1년, 3년을 더 살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큰 좌절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솔이는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외출도 조심해야 했으며 날 음식을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하고 살이 빠지고 피부는 망가지고 머리도 빠지고 응급실을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라며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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