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방산업인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여파로 실적이 크게 악화한 국내 이차전지(배터리) 소재 업체들이 올해 1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이다.
2일 증권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1위 양극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247540)의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5892억원, 영업이익 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41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포스코퓨처엠(003670)의 1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8429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가까스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