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교통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안전 체계를 수립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일 유성구에 따르면 교통안전 선도 도시를 목표로 2025년도 교통안전 시행 계획을 수립했다.
구는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목표로, 물리적 인프라 개선은 물론, 교육·문화·행정 등 교통안전 전반에 걸친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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