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조위원회, 대지진으로 붕괴 위기 처한 미얀마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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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조위원회, 대지진으로 붕괴 위기 처한 미얀마 지원 촉구

인도주의 기구인 국제구조위원회(IRC·한국 대표 이은영)는 최근 미얀마 대지진으로 인해 미얀마의 인도적 위기 상황이 붕괴 직전에 이르렀다며 국제사회의 즉각적인 대응과 인도적 지원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2일 밝혔다.

국제구조위원회 미얀마 대표 모하메드 리야스는 "이번 지진은 미얀마 사회에 매우 심각한 타격을 줬다"며 "수천명이 주거, 식량, 의료 등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원이 긴급히 필요하다"고 도움을 호소했다.

국제구조위 한국사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미얀마 대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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