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대전 진잠초서 맑은학교 만들기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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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대전 진잠초서 맑은학교 만들기 기념식

한화그룹은 '맑은학교 만들기' 4차년도 사업에 선정된 초등학교에 설비 지원을 완료하고 2일 대전 진잠초에서 환경부·대한상공회의소와 기념식을 가졌다.

맑은학교 만들기는 한화가 2011년부터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해오던 '해피선샤인' 사업을 2022년 개편해 미세먼지 등으로 위협받는 교육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화는 이번 지원까지 포함해 4년간 전국 21개 초등학교 약 1만 5000명의 학생들에게 친환경 인프라와 교육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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