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사랑한 일본인 94주기…"양국민 친구 되도록 힘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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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사랑한 일본인 94주기…"양국민 친구 되도록 힘 다할 것"

한일 우호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아사카와 다쿠미(淺川巧·1891∼1931)의 94주기를 맞아 양국 인사들이 그를 추모했다.

아사카와 노리타카·다쿠미 형제 현창회는 2일 서울 중랑구 망우리 공원 내 아사카와 다쿠미 묘역에서 '아사카와 다쿠미 94주기 한일합동 추모식'을 열었다.

이동식 현창회 회장은 "이곳에 오르면 친구가 돼 이 땅에 묻힌 다쿠미의 마음을 다시 보게 된다"며 "다쿠미의 마음과 뜻을 받아 가장 가까운 두 나라 사람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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