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 있어요"…미얀마 강진 5일 만에 폐허 속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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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 있어요"…미얀마 강진 5일 만에 폐허 속 극적 구조

미얀마에서 발생한 최악의 대지진 이후 5일 만에 한 남성이 폐허 속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

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얀마 소방당국과 군부는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한 호텔 잔해에서 26세 남성이 미얀마 및 터키 구조팀에 의해 이날 자정 이후 구조됐다고 밝혔다.

미얀마 군부가 2일(현지시간) 촬영해 공개한 사진에서 미얀마 대지진 발생 5일 후 미얀마와 터키 합동 구조팀이 수도 네피도에 있는 호텔 잔해에서 한 남성을 구해내고 있다.(사진=AFP) 이번 7.7 규모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2700명 이상 사망했으며 총 사망자는 3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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