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직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사 공동 태스크포스(TF) 활동 결과를 2일 발표했다.
개선안의 주요 내용은 ▲8인치 웨이퍼 자동화 작업 확대 ▲무게를 약 22% 줄인 웨이퍼 이동 박스 도입 ▲라인 근무자 맞춤형 손목 보호대 지급 ▲기흥사업장 SR3동 내 재활의학 전문의 배치 등이다.
삼성전자는 이 외에도 라인 근무자의 손목 및 손가락 보호대뿐만 아니라, 방진화 깔창을 개인 맞춤형으로 제작해 지급하는 등 세부적인 근무 환경 개선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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