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돼 눈길을 끈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측은 지난 1일(현지 시각) ‘메스를 든 사냥꾼’을 비경쟁 부문인 랑데부 섹션에 공식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STUDIO X+U 이현재 팀장은 “‘메스를 든 사냥꾼’의 칸 시리즈 공식 초청과 STUDIO X+U 콘텐츠 2년 연속 초청으로 LG유플러스가 K-콘텐츠의 위상을 다시 입증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파격적인 스토리와 독창적인 캐릭터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메스를 든 사냥꾼’이 글로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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