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가 전년의 2배로 늘며 역대 최다인 117만여명을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일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외국인 환자 유치 현황'을 공개했다.
작년 방문 환자를 국적별로 보면 일본 환자가 44만1112명(37.7%)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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