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제공=넛지헬스케어 지난해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을 인수한 넛지헬스케어는 이번 트로스트 인수로 B2B·B2C를 아우르는 정신건강 통합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번 인수로 트로스트는 넛지헬스케어의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와도 연동됐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트로스트 인수를 통해 멘탈 헬스케어 분야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B2B와 B2C를 아우르는 다양한 심리 솔루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제공해 사용자들의 건강한 일상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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