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상습 침수지역 근원적 해결 '143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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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상습 침수지역 근원적 해결 '1435억원' 투입

전북 군산시가 지난해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성산면, 나포면 일원)을 비롯한 29개소 재해복구사업과 상습 침수지역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 나섰다.

2일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자연재해 위험 증가 방지 △저지대 피해 제로화 △배수불량으로 인한 상습 침수지역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된다.

이어 오는 5월에는 '구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착공과 지난해 공모사업 및 국고보조사업으로 선정된 '신풍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나운동 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경포천 지구 자연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3건에 대한 설계용역이 본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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