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미디어갤러리는 세계유산도시 고창 사진전시관을 리모델링해 치유문화 거점공간으로 만들어졌다.
고창문화도시센터는 선운미디어갤러리를 활용해 정기적인 미디어 체험 행사, 문화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유네스코 7가지 보물을 비롯해 고창의 자랑스러운 치유 자원을 미디어아트로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선운미디어갤러리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