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3’ 측 “팍팍한 삶에 잠시 미소 드리는 작품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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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3’ 측 “팍팍한 삶에 잠시 미소 드리는 작품 되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신병3’(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강고은)는 예측 불허 두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비상이 걸린 신화부대, 상병 진급을 앞두고 꼬여버린 박민석(김민호 분)의 난이도 급상승한 군생활을 그린다.

그는 “주변에 있을법한 생활밀착형 캐릭터들이 군대라는 곳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건과 감정들을 통해 함께 생활하고 부딪치며 성장하는 모습을 웃음을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신병3’만의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민진기 감독은 “더욱 강화된 코미디와 군대 내부의 부조리에 대한 풍자와 해학, 풍부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인간 군상, 로맨스와 패러디까지, 시리즈 드라마가 드릴 수 있는 모든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면서 “팍팍한 삶에 잠시나마 미소를 드릴 수 있는 작품이 된다면 더 이상의 바람이 없을 듯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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