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프랑스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록시땅에서 그린 바이오 산업 육성 전략을 모색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록시땅 사례처럼 순천시 바이오 재단을 통해 지역 내 여러 특산물을 소재로 연구 개발해 순천형 그린 바이오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그린 바이오 산업은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환경, 경제, 삶의 질 등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유망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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