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영덕군에 따르면 강구면에 있는 숙박시설인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는 25일 영덕에 산불이 확산한 이후 집이 탄 이재민 2명에게 무료로 숙박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 숙박시설은 25일과 26일 산불이 닥쳤을 때도 급하게 대피한 주민 3명이 머물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산불이 났을 때 주민을 대피시킨 사례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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