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포스트 차이나(China)’로 인도를 낙점,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도 일간지 비즈니스 스탠더드에서도 중저가·프리미엄 화장품 시장의 성장률은 저가 시장 대비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K-뷰티 시장이 현재는 미국, 일본, 영국, 인도 등으로 글로벌 리밸런싱이 이뤄지고 있다”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도를 거점 시장 중 하나로 설정하고 집중 육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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