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방콕 도심의 한 초고층 콘도미니엄 빌딩이 흔들리며 두 건물을 연결하는 52층 구름다리가 끊어졌습니다.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권 씨는 "오히려 다리가 끊어져 살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다리가 안 끊어지고 붙어있었다면 더 큰 일이 났을 거라며 아찔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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