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2일 "인건비와 영농 자재비 상승,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은 올해 농촌인력 중개를 통해 영농 인력 250만명을 농가로 보낼 예정이다.
특히 도시농협을 통해 농작업 참여자를 모집해 영농인력 풀을 확대하고, 영농인력지원 데이터분석 시스템을 운영하며 인력 수급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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