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박태하 감독은 지난 1일 영덕군청을 방문해 산불 피해 지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박태하 감독은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영덕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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