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규모 강진으로 미얀마가 초토화된 가운데 군사정권을 상대로 무장 투쟁을 이끄는 핵심 반군이 군사 작전 중단을 선언했다.
2일 로이터통신과 미얀마나우 등에 따르면 소수민족 무장단체 연합인 '형제동맹'은 지진 구조 지원을 위해 한 달간 방어 활동 외에 공격적인 군사 작전을 중단하겠다고 전날 밝혔다.
형제동맹에 앞서 PDF도 지진 피해 지역에서 2주간 방어를 위한 반격을 제외한 모든 공격 활동을 중단하겠다며 지난달 30일 휴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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