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공명영상(MRI) 장비 촬영 없이 엑스레이(X-ray) 사진으로 요추협착증을 진단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이창현 교수 연구팀은 2005∼2017년에 촬영된 요추협착증 환자 2천500명과 정상인 2천500명의 엑스레이 사진을 토대로 요추협착증을 진단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팀은 AI 모델 개발로 MRI 촬영이 어려운 환경에서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촬영한 엑스레이 사진만으로 요추협착증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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