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내란수괴 파면과 함께 韓·崔 헌정파괴 책임 물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찬대 "내란수괴 파면과 함께 韓·崔 헌정파괴 책임 물어야"

이어 "내란 수사 상설특검법이 가결된 지 114일째인데 한 총리와 최 부총리는 지체 없이 해야 하는 특검 추천 의뢰도 여태 하지 않았다"며 "내란수괴의 파면을 지연시켜 헌정붕괴 위기를 키웠고 내란 수사를 고의로 방해한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해서는 "헌법재판관이 만장일치로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는 주문을 내릴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탄핵 기각은 헌법에 대한 부정이자 윤석열에게 마음껏 계엄을 선포할 면허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