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 아이언헤즈 팀은 2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송영한이 마이애미 대회에 아이언헤즈 팀 소속으로 나온다"고 밝혔다.
직전 대회인 3월 싱가포르 대회 때도 고즈마 대신 존 케이틀린(미국)이 아이언헤즈 소속으로 출전했다.
장유빈에 이어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하는 두 번째 한국 선수가 된 송영한은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 2승을 거둔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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