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양구 곰취'를 본격 출하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양구지역 농가 40여곳, 19여㏊에서 곰취 190t을 생산해 소득 25억여원을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
지금은 양구군 전 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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