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 측, "김새론 친구 8명, 김수현과의 교제 알아" 추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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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유족 측, "김새론 친구 8명, 김수현과의 교제 알아" 추가 주장

배우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이 김새론 친구들이 고인과 배우 김수현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유족 측 변호인은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을 만난 걸 알고 있는 김새론의 친구가 8명이나 된다"며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이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준비 중이며, 공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새론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였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며,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김수현이 김새론 볼에 뽀뽀하는 사진 등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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