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 측이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교제 사실을 김새론 친구들이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고인이 미성년 시절부터 김수현을 만난 걸 알고 있는 김새론의 친구가 8명은 된다"며 "김수현 기자회견을 본 이 친구들이 답답한 마음에 성명서를 쓰고 있고 공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소속사와 고인의 소속사 대표가 김새론에게 전달된 2차 내용증명에 관해 나눈 대화를 공개하며 "유족이 주장하는 음성 증언도 사건 폭로 후 새롭게 녹음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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