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결장했지만, 파리 생제르맹은 우승에 한발 다가섰다.
그는 지난달 30일 생테티엔과 리그 경기에 이어 이 경기에도 결장했다.
후반 37분 데지레 두에의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은 PSG는 경기 종료 직전 뎀벨레가 또 골네트를 출렁이며 됭케르크 숨통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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